학생회
제 45대 정다움 수학교육과 학생회
안녕하십니까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제 46대 “너울” 수학교육과 학생회 학생회장 22학번 표민재입니다.
수학교육과는 항상 학우들 관계에서 가족같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며 유대감을 쌓아가는 학과입니다..
이제는 너울 학생회가 학우들에게 학과만의 유대감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합니다.
2026년 한 해 동안 학우들에게 너울 같은 존재로서 다가가고자 합니다.'너울'은 바다의 물결을 의미하며, 수학교육과라는 넓은 장에서 학우들의 원동력이 되어 함께 나아가려 합니다. 또한, '너'와 어'울'리다, 즉 학우들과 언제나 함께한다는 의미도 함축되어 있습니다. 따라서 저는 학우들과 함께 어울리며 큰 물결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.
또한 밀물과 썰물의 관계로 큰 파도가 만들어지듯 서로 의지가 되어주는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계속해서 퍼져 나아가게할 것입니다. 대학에서 하는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은 설레고 기대되기도 하지만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할 것입니다. 이 속에서 수학교육과 학우들이 서로 의지 할 수 있는 환경을 형성함으로써 긍정적인 분위기가 더욱 빛을 발하고 학우들의 학교생활에서 큰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게 돕겠습니다.
학우들을 위한 한 해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학우들이 외롭지 않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. 언제나 학우들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학우들과 함께 교류할 것이며 부담 없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해 소외되는 인원이 없도록 함으로써 학과만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. 또한, 모든 학우들이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SNS와 같은 매개체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수학교육과 학우들이 행사에 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.
2026년 너울이 작은 파동에서 큰 물결로 번져가듯, 함께 어울리는 힘으로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한 해를 만들겠습니다.
수학교육과는 항상 학우들 관계에서 가족같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며 유대감을 쌓아가는 학과입니다..
이제는 너울 학생회가 학우들에게 학과만의 유대감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합니다.
2026년 한 해 동안 학우들에게 너울 같은 존재로서 다가가고자 합니다.'너울'은 바다의 물결을 의미하며, 수학교육과라는 넓은 장에서 학우들의 원동력이 되어 함께 나아가려 합니다. 또한, '너'와 어'울'리다, 즉 학우들과 언제나 함께한다는 의미도 함축되어 있습니다. 따라서 저는 학우들과 함께 어울리며 큰 물결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.
또한 밀물과 썰물의 관계로 큰 파도가 만들어지듯 서로 의지가 되어주는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계속해서 퍼져 나아가게할 것입니다. 대학에서 하는 학교생활과 사회생활은 설레고 기대되기도 하지만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할 것입니다. 이 속에서 수학교육과 학우들이 서로 의지 할 수 있는 환경을 형성함으로써 긍정적인 분위기가 더욱 빛을 발하고 학우들의 학교생활에서 큰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게 돕겠습니다.
학우들을 위한 한 해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학우들이 외롭지 않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. 언제나 학우들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학우들과 함께 교류할 것이며 부담 없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해 소외되는 인원이 없도록 함으로써 학과만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. 또한, 모든 학우들이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SNS와 같은 매개체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수학교육과 학우들이 행사에 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.
2026년 너울이 작은 파동에서 큰 물결로 번져가듯, 함께 어울리는 힘으로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한 해를 만들겠습니다.